김해공항을 통해 들여와 경남도서 산불진화용으로 사용
국내 최초로 수륙양용 항공기(CL-215)가 김해공항을 통해 도입된다.
이 항공기는 캐나다 봄바디어사에서 산불진화용으로 제작돼 항공기 사용사업자인 케이바스사가 구입한 것으로 이 항공기를 실은 배는 29일 울산 온산항에 도착한다.
케이바스사는 항공기(CL-215)와 조종사, 정비사 인력을 포함한 일체의 시설 장비를 경상남도에 임대할 계획이다.
부산지방항공청은 이 항공기의 도입을 위해 지난해 12월 캐나다 현지로 출장가서 항공법에서 정한 항공기 감항 검사(항공기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바 있다.
이 항공기의 특징은 수면 위를 착륙하면서 가장 짧은 시간(12초 이내)내 5톤의 물을 담을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기존 헬기에 비해 신속하게 산불진화에 활용할 수 있다.
또 비행거리 2,257Km, 체공시간 4시간30분으로 연료 보급 없이 장시간 비행이 가능해 외국에서도 산불초기 진압과 대형 산불 진화에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산지방항공청 관계자는 “현재까지 국내 산불진화에 사용되는 항공기가 대부분 헬기여서 기종 특성상 야간 산불진화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이번에 도입되는 항공기(CL-215)는 야간에도 산불진화 업무를 수행할 수 있어 앞으로 산불진화에 크게 활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항공기는 캐나다 봄바디어사에서 산불진화용으로 제작돼 항공기 사용사업자인 케이바스사가 구입한 것으로 이 항공기를 실은 배는 29일 울산 온산항에 도착한다.
케이바스사는 항공기(CL-215)와 조종사, 정비사 인력을 포함한 일체의 시설 장비를 경상남도에 임대할 계획이다.
부산지방항공청은 이 항공기의 도입을 위해 지난해 12월 캐나다 현지로 출장가서 항공법에서 정한 항공기 감항 검사(항공기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바 있다.
이 항공기의 특징은 수면 위를 착륙하면서 가장 짧은 시간(12초 이내)내 5톤의 물을 담을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기존 헬기에 비해 신속하게 산불진화에 활용할 수 있다.
또 비행거리 2,257Km, 체공시간 4시간30분으로 연료 보급 없이 장시간 비행이 가능해 외국에서도 산불초기 진압과 대형 산불 진화에 효과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부산지방항공청 관계자는 “현재까지 국내 산불진화에 사용되는 항공기가 대부분 헬기여서 기종 특성상 야간 산불진화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이번에 도입되는 항공기(CL-215)는 야간에도 산불진화 업무를 수행할 수 있어 앞으로 산불진화에 크게 활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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