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성백영 시장)에서는 불우하고 생활이 어려운 사회저변층 가정에 주거시설을 무료로 수리해 주는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06년부터 추진해온 본 사업은 상주시에서 사업비 24백만원을 지원하고 읍·면·동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15명으로 구성된 『사랑의 새마을 봉사단』의 노력봉사로 추진하고 있다.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은 가구당 2백만원 상당의 건축자재를 구입하여 정부지원이나 국민적 관심이 미흡한 소외·영세가정에 지붕 보수 및 도배, 장판 교체, 주방 대청소 등으로 평소 집수리는 엄두도 내지 못했던 가정을 지원하여 훈훈한 공동체 사회의 정을 깊이 느낄 수 있는 사업으로 지역주민의 높은 칭송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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