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4.11총선관련 공직기강 확립 복무감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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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4.11총선관련 공직기강 확립 복무감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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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부터 4월 20일까지, 공직기강해이 전반 집중감찰

▲ 경주시청ⓒ 뉴스타운
경주시(시장 최양식)에서는 4.11 총선에 따른 공직자들의 선거개입을 미연에 방지하고 선거철 도덕적 해이와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잡기 위한 시산하 전부서 복무감찰을 실시한다.

시 감사담당관(김상구)을 반장으로 3개반 10명의 감찰반을 편성하여 오는 4월 20일까지 노출? 비노출 병행으로 감찰활동을 실시, 공직기강해이 전반에 대해 집중감찰을 실시할 방침이다.

시는 향응, 금품수수, 사생활문란, 음주운전, 조직안정 저해 등 고질적인 비위와 근무시간 음주 및 각종 교육이탈 등 직무태만 공직자에 대하여는 일벌백계로 고강도의 징벌처분을 비롯해 상급자까지 연대 책임을 묻는 한편 열심히 일하다 나타난 작은 실수는 관대한 처분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계기로 예방위주 전방위적 감찰활동을 충실히 수행해 시민들에게 친절 봉사하는 공직자로 거듭나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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