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미곶 북방 3.5마일 해상서 기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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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수선박 구조 ⓒ 뉴스타운 | ||
포항해양경찰서(서장 김도준)는 지난 27일 오후 포항시 남구 호미곶 북방(북쪽) 3.5마일 해상에서 침수사고가 발생한 자망어선 J호(3.29톤, 호미곶선적, 승선원 1명)를 무사히 구조했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27일 오후 1시 42분경 호미곶 북방 3.5마일 해상에서 어선 J호가 기관실이 침수되고 있다는 SSB 통신망을 청취한 포항해경 319함이 현장으로 긴급 출동해 5분만에 현장 도착, J호의 배수작업을 실시해 오후 2시 10분경 배수작업을 완료했으며, 침수 원인은 해수파이프 고무바킹이 이완되어 해수가 유입된 것으로 확인되어 응급조치해 대동배항으로 입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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