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 다음달 1일부터 지역의 부동산 공인중개업 종사자들이 부동산 거래와 상담시 신분증을 패용해 상담자의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부동산중개업자 신분증 패용제’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부동산중개업자 신분증 패용제’는 부동산 거래를 함에 있어 고객에 대한신뢰성을 확보하고 투명한 부동산 중개로 무등록 중개업자 및 미신고 중개보조원들의 불법 중개행위로부터 주민들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재 중구에는 145개 소의 부동산중개업소가 영업 중이며 공인중개사 145명, 소속공인중개사 20명, 중개보조원 72명 등 총 237명이 부동산중개업에 종사 하고 있다.
이번에 구청에서 지급하는 신분증은 공인중개사는 주황색, 소속공인중개사는 파랑색, 중개보조원은 연두색으로 구분해 제작된다. 신분증 신청은 중구청 민원토지과를 방문하거나 중개업협회중구지부에 위임 신청하면 된다.
‘부동산중개업자 신분증 패용제’는 부동산 거래를 함에 있어 고객에 대한신뢰성을 확보하고 투명한 부동산 중개로 무등록 중개업자 및 미신고 중개보조원들의 불법 중개행위로부터 주민들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재 중구에는 145개 소의 부동산중개업소가 영업 중이며 공인중개사 145명, 소속공인중개사 20명, 중개보조원 72명 등 총 237명이 부동산중개업에 종사 하고 있다.
이번에 구청에서 지급하는 신분증은 공인중개사는 주황색, 소속공인중개사는 파랑색, 중개보조원은 연두색으로 구분해 제작된다. 신분증 신청은 중구청 민원토지과를 방문하거나 중개업협회중구지부에 위임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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