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사인 규명위해 조사중
포항해양경찰서(서장 김도준)는 3월 26일 오전 2시 50분경 포항시 북구 동빈다리 밑 항내에서 4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신고자 A씨는 26일 오전 동빈다리를 건너던 중 사람 1명이 바다에 엎드린 채 표류하는 것을 발견해 신고했으며, 포항해경은 122구조대 6명을 급파해 이날 오전 2시 10분부터 항내 수중 수색하여 40분뒤인 오전 2시 50분경 어선부두 암벽에서 발견해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포항해경 조사결과 숨진 남성은 김 모씨(46세)로 밝혀졌고, 정확한 사인규명을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사고경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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