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홈스테이 참여 가정 연중 모집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배덕광)가 해운대를 찾은 외국인 유학생과 가족 관광객에게 숙소를 제공해 한국의 문화와 정을 나눌 ‘홈스테이 호스트 가정’을 연중 계속 모집한다.
26일 해운대구에 따르면 이번 모집에는 해운대구 거주자면 누구나 신청을 할 수 있으며, 게스트에게 제공할 방이 있으면서 가족 중에 외국어 회화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주택은 연면적 230㎡ 미만, 방 5개 이하여야 하며, 하루 6만 원 이하의 숙박료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주택사진을 첨부, 세계시민사회과(749-4044)에 제출하면 된다.
이후 서류·현장 심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된 가정에는 홈스테이 지정증이 교부된다.
해운대구는 호스트 가정이 30가구 정도 모집되면 ‘호스트 워크숍’, ‘홈스테이의 밤’을 개최해 자긍심을 고취하고 유대감도 조성해나갈 방침이다.
구는 특히 부산에 있는 대학에 다니는 외국인 유학생과 부모와 자녀로 구성된 가족 관광객을 게스트로 모집해 호스트 가정과 연결해줄 계획이다.
또 올해 운영 내용을 평가해 앞으로 이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외국인과 자연스럽게 친구가 될 수 있고,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는 이번 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26일 해운대구에 따르면 이번 모집에는 해운대구 거주자면 누구나 신청을 할 수 있으며, 게스트에게 제공할 방이 있으면서 가족 중에 외국어 회화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주택은 연면적 230㎡ 미만, 방 5개 이하여야 하며, 하루 6만 원 이하의 숙박료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해 주택사진을 첨부, 세계시민사회과(749-4044)에 제출하면 된다.
이후 서류·현장 심사 등을 거쳐 최종 선정된 가정에는 홈스테이 지정증이 교부된다.
해운대구는 호스트 가정이 30가구 정도 모집되면 ‘호스트 워크숍’, ‘홈스테이의 밤’을 개최해 자긍심을 고취하고 유대감도 조성해나갈 방침이다.
구는 특히 부산에 있는 대학에 다니는 외국인 유학생과 부모와 자녀로 구성된 가족 관광객을 게스트로 모집해 호스트 가정과 연결해줄 계획이다.
또 올해 운영 내용을 평가해 앞으로 이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외국인과 자연스럽게 친구가 될 수 있고, 글로벌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는 이번 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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