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대구시장, 시의원 등 많은 지지자 축하 속에 성황리에 열려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대구 중남구 무소속 출사표를 던진 무소속 이재용 후보는 24일 3시 남구 대명2동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문희갑, 이의익 전 대구시장, 정학 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이 축사를 하였으며, 많은 지지자들이 참석하여 ‘이재용호’의 힘찬 출항을 축하했다.
이재용 후보는 “18년간 일당 독주를 해온 대구는 경제낙후도시, 성장이 멈춰버린 도시로 전락했다”며 이제 “더 이상 대구의 몰락을 볼 수 없어 대구를 지켜온 한결 같은 마음으로 이번선거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했다.
특히 “다른 지역에서 공천에 떨어진 후보를 대구에 재공천하는 돌려막기 공천을 한 새누리당의 공천에 대해 대구시민으로서 분노를 넘어 참담함마저 느꼈다”는 이 후보는 “‘대구는 새누리당 깃발만 꽂으면 당선된다’는 말이 대구에서 이제 먹히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 주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이재용 후보는 “활기차고 당당했던 대구를 되찾기 위해 정치적 다양성 확보가 시급한 만큼 대구시민들이 현명한 판단을 할 것으로 믿는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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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중남구 무소속 이재용 후보. ⓒ 뉴스타운 | ||
이재용 후보는 “18년간 일당 독주를 해온 대구는 경제낙후도시, 성장이 멈춰버린 도시로 전락했다”며 이제 “더 이상 대구의 몰락을 볼 수 없어 대구를 지켜온 한결 같은 마음으로 이번선거에 출마를 결심했다”고 했다.
특히 “다른 지역에서 공천에 떨어진 후보를 대구에 재공천하는 돌려막기 공천을 한 새누리당의 공천에 대해 대구시민으로서 분노를 넘어 참담함마저 느꼈다”는 이 후보는 “‘대구는 새누리당 깃발만 꽂으면 당선된다’는 말이 대구에서 이제 먹히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 주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이재용 후보는 “활기차고 당당했던 대구를 되찾기 위해 정치적 다양성 확보가 시급한 만큼 대구시민들이 현명한 판단을 할 것으로 믿는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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