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북삼읍(읍장 이동철)은 읍사무소 주변 유휴지를 이용하여 사랑 나눔 감자를 재배, 이웃과 함께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랑 나눔 감자는 660㎡ 면적의 군유지를 이용 북삼읍 직원과 가족, 참여를 원하는 주민이 함께 감자를 재배·수확 후 어려운 이웃에 작은 사랑을 실천하는 행사다.
지난 8일부터 21일까지 재배지의 정지 작업 및 밭고르기까지 마쳐 잘라놓은 씨감자 심기를 앞두고 있고, 심은 감자는 오는 6월 수확(수확량은 3.3㎡당 5㎏ 기준하여 약 1ton 예상)해 북삼읍내 독거노인 42세대, 소년소녀가장 8세대 등에 나눠 줄 예정이다.
농지 정리에서부터 심기 · 재배 및 관리 · 수확에 걸친 전 과정을 각 담당별로 역할 분담하고, 농민상담소장 및 인근의 감자 재배농가의 조언 및 도움을 받아 감자 재배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감자 재배에 필요한 비닐, 비료, 퇴비 등의 자재는 북삼농협에서 지원 하는 등 지역사회 전체가 즐겁고 보람있는 감자 재배에 참여하고 있다.
직원들은 짜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틈틈이 씨감자 자르기, 재배지의 퇴비작업 및 골 만들기 작업 등을 함께하며 직원간의 결속력도 감자와 함께 자라고 있다.
북삼읍 관계자는 “작은 정성을 담아 재배한 감자가 풍성하게 수확 되길 바라며, 직원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잘 자랄 감자처럼 지역내 주민에게도 사랑과 관심을 두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면서 아울러 이번 사랑 나눔 감자 재배를 통해 직원들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등 보람있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사랑 나눔 감자는 660㎡ 면적의 군유지를 이용 북삼읍 직원과 가족, 참여를 원하는 주민이 함께 감자를 재배·수확 후 어려운 이웃에 작은 사랑을 실천하는 행사다.
지난 8일부터 21일까지 재배지의 정지 작업 및 밭고르기까지 마쳐 잘라놓은 씨감자 심기를 앞두고 있고, 심은 감자는 오는 6월 수확(수확량은 3.3㎡당 5㎏ 기준하여 약 1ton 예상)해 북삼읍내 독거노인 42세대, 소년소녀가장 8세대 등에 나눠 줄 예정이다.
농지 정리에서부터 심기 · 재배 및 관리 · 수확에 걸친 전 과정을 각 담당별로 역할 분담하고, 농민상담소장 및 인근의 감자 재배농가의 조언 및 도움을 받아 감자 재배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감자 재배에 필요한 비닐, 비료, 퇴비 등의 자재는 북삼농협에서 지원 하는 등 지역사회 전체가 즐겁고 보람있는 감자 재배에 참여하고 있다.
직원들은 짜투리 시간을 이용하여 틈틈이 씨감자 자르기, 재배지의 퇴비작업 및 골 만들기 작업 등을 함께하며 직원간의 결속력도 감자와 함께 자라고 있다.
북삼읍 관계자는 “작은 정성을 담아 재배한 감자가 풍성하게 수확 되길 바라며, 직원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잘 자랄 감자처럼 지역내 주민에게도 사랑과 관심을 두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면서 아울러 이번 사랑 나눔 감자 재배를 통해 직원들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등 보람있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