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보건소는 3월 23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읍·면보건지소 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주요 보건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가진다.
상주시 보건소는 농어촌 의료서비스를 개선하여 모든 주민이 골고루 의료혜택을 받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보건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아래,
2012년도에는 공성, 외남, 모서, 외서, 화동 등 4개 보건지소와 , 공성 용안, 모동 신흥 등 2개 보건진료소를 신축할 계획이며,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국가암검진, 맞춤형 방문보건사업, 출산장려사업, 생애전환기 건강검진 등에 70여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가족사랑 건강걷기 동호회 운영, 건강다이어트 교실, 건강 리더자 양성 등 시민의 건강관리 프로그램도 병행하여 운영한다.
상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현재의 고령화 추세와 함께 거동이 불편하여 의료혜택에서 자칫 소외되는 주민이 발생되지 않도록 보건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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