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구 유권자들 염원과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무소속이라는 길을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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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후보는 후보등록을 마치고 “대구와 중남구의 발전을 단 한 순간도 잊은 적이 없다”고 말하고 “이제 중남구 유권자들의 염원과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무소속이라는 길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며 그동안 무한한 신뢰와 성원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일하는 국회의원으로 보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박 후보는“이미 95번 이상의 음해를 받았지만 단 하나도 사실로 밝혀진 것이 없었다는 것은 오로지 국가발전의 대업을 이루기 위한 일에 대한 열정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불의는 결코 진실을 이길 수 없다는 생각으로 오직 중·남구의 자존심과 발전만을 위해 일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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