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 15:00, 부산시와 MOU 체결···일자리 200여개 창출 기대
삼성화재해상보험 텔레마케팅센터가 부산에 들어서게 된다.
부산시와 삼성화재해상보험은 텔레마케팅센터 부산 설치 투자에 관한 MOU 체결식을 22일 오후 3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가진다.
이날 행사는 이영활 경제부시장, 최영무 삼성화재해상보험 전략영업총괄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이번 투자양해각서는 부산시가 센터의 원활한 설치와 운영을 위해 행정·재정적 지원을 약속하고, 삼성화재해상보험은 올해 상반기 중 100석, 내년까지 200석 규모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삼성화재해상보험의 TM센터 부산신설은 6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나라 손해보험업계 1위 기업이고 국가고객만족도(NCSI) 손해보험부문 11년 연속 1위 등을 수상한 삼성화재해상보험의 TM센터 부산지역 최초 진출이라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또 부산시가 ‘새로운 일자리 2% 더 늘리기’를 역점시책으로 추진하는 가운데 200여 개의 양질의 일자리를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데도 의의가 크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삼성화재해상보험은 텔레마케팅센터 부산 설치 투자에 관한 MOU 체결식을 22일 오후 3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가진다.
이날 행사는 이영활 경제부시장, 최영무 삼성화재해상보험 전략영업총괄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이번 투자양해각서는 부산시가 센터의 원활한 설치와 운영을 위해 행정·재정적 지원을 약속하고, 삼성화재해상보험은 올해 상반기 중 100석, 내년까지 200석 규모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삼성화재해상보험의 TM센터 부산신설은 6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나라 손해보험업계 1위 기업이고 국가고객만족도(NCSI) 손해보험부문 11년 연속 1위 등을 수상한 삼성화재해상보험의 TM센터 부산지역 최초 진출이라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또 부산시가 ‘새로운 일자리 2% 더 늘리기’를 역점시책으로 추진하는 가운데 200여 개의 양질의 일자리를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데도 의의가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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