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 에너지 클러스터를 장기면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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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대만 예비후보 ⓒ 뉴스타운 | ||
장기면은 지난해 화력발전소 유치 무산으로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가 무너졌다. 최근 장기면화력발전소유치위원회가 재추진에 나섰지만 또다시 무산됐다며, 신재생 에너지 클러스터 장기에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허대만 예비후보는 “장기면민의 기대가 무너진 점에 대하여 아쉽게 생각한다”라며 “지역발전의 기본전략은 국가정책과 맥을 같이 하여야 하고, 현재 국가정책의 중요한 기조는 저탄소 녹색성장이다. 이와 발맞추어 신재생 에너지 클러스터를 장기면에 조성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허 후보는 경북 동해안은 원자력 발전소가 집중해 있고, 풍력발전단지가 조성되고 있는 등 신재생 에너지 클러스터로 발전해 가고 있는 과정에 있다. 또한 포항 앞바다와 울릉도 인근 바다는 파력발전의 적지라는 평가도 있다.
허 후보는 “화력발전소 유치운동 이면에는 침체된 농어촌 지역현실에 대한 지역민들의 분노가 자리잡고 있다”라고 지적하며 “신재생에너지 산업을 포항과 장기면의 새로운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설정하고 일자리와 경제적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산업유치전략, 육성전략을 수립하여 강력히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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