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 1호기 사고 은폐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하라!
정영익 월성 원자력 본부장은 즉각 사퇴해야 한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경주시민연대는 정영익 본부장은 2월 9일 고리 1호기 사고와 이후 진행된 사고은폐의 책임이 정영익 본부장에게 있다고 밝히며 반핵 부산시민대책위는 3월 20일 정영익 본부장에 대한 고발장을 부산지방검찰청에 접수했다.
고리 1호기 사고는 단순한 사고가 아니다. 원전의 모든 냉각시스템이 붕괴되어 후쿠시마와 같은 참사를 부를 수 있는 사고였다며. 또한, 사고를 철저히 은폐하고 비상발전기가 고장 난 채로 원전을 가동해온 것은 대형 범죄로 단죄돼야 마땅하다.
경주시민연대는 한수원은 월성 1호기 수명연장을 추진하고 있다며. 낡은 원전을 수명연장 하는 일이 결코 있어서는 안 된다. 특히 정영익 본부장의 지휘 아래에서는 더더욱 안 될 일이다. 경주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서 정영익 본부장은 고리 1호기 사고은폐 책임을 지고 즉각 사퇴하라!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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