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은 물론 동해안 랜드마크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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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남·울릉 새누리당 김형태 예비후보ⓒ 뉴스타운 | ||
포항남·울릉 새누리당 김형태 후보는 21일 오후 선거사무실에서 19대 총선에 당선되면 “민간사업자 부담이 많아 투자자가 나서지 않고 있는 영일만 대교 건설에 국비를 대폭 증액을 통해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후보는 “지난 십수 년간 남해와 서해 해상에는 크고 작은 해상 교량 건설이 잇따랐지만, 동해안에서는 단 한 건의 해상 교량 건설이 없으다며. 지리적으로 볼 때 영일만 대교가 건설되면 포항은 물론 동해안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영일만대교 건설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포항시가지를 우회하는 기존의 노선보다 영일만을 횡단하는 노선의 건설비와 비교해 보면 기존 노선은 건설기간 10여 년간 토지 보상비 인상 등 각종 보상비 증액을 감안할 경우 현재 용역결과에서 나온 건설비는 큰 의미를 둘 필요가 없다며. 향후 경제적 측면과 관광자원 측면에서 보면 대교를 건설하는 것이 더 바람직한 투자”라며 대교 건설의 당위성을 역설했다.
김 후보는 “약 1조 2천억 원이 들어가는 영일만 대교 건설비 가운데 30~40% 정도는 정부에서 지원될 수 있도록 국비 증액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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