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까지 안정성 확인 후 5월부터 시행
부산도시철도 정기권 교통카드 훼손 시 잔여횟수를 새로운 정기권 교통카드에 이체할 수 있는 서비스가 오는 5월부터 도입된다.
부산교통공사(사장 배태수)는 다음달까지 정기권 잔여횟수 이체가 가능토록 프로그램을 개선하고 이를 실제로 적용, 안정성을 확인한 후 오는 5월 1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정기권 교통카드 훼손시 환불만 가능해 고객 불만이 제기됐던 부분이 일거에 해소될 전망이다.
현재 정기권은 성인 정상 요금 대비 최대 36%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1개월권은 46회 이상, 7일권은 18회 이상 사용시 반환받을 수 있는 금액인 0원이 돼, 정기권 훼손으로 일부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했었다.
한편 부산도시철도 정기권은 그 경제성을 인정받아 지난 한해 월 평균 14,723건이 보충될 정도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중 1개월권은 월평균 13,945건, 7일권은 328건에 이르고 있다.
박종철 부산교통공사 경영본부장은 “정기권 관련 서비스는 각 역사의 고객서비스센터에서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작은 요구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교통공사(사장 배태수)는 다음달까지 정기권 잔여횟수 이체가 가능토록 프로그램을 개선하고 이를 실제로 적용, 안정성을 확인한 후 오는 5월 1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정기권 교통카드 훼손시 환불만 가능해 고객 불만이 제기됐던 부분이 일거에 해소될 전망이다.
현재 정기권은 성인 정상 요금 대비 최대 36% 할인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1개월권은 46회 이상, 7일권은 18회 이상 사용시 반환받을 수 있는 금액인 0원이 돼, 정기권 훼손으로 일부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했었다.
한편 부산도시철도 정기권은 그 경제성을 인정받아 지난 한해 월 평균 14,723건이 보충될 정도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중 1개월권은 월평균 13,945건, 7일권은 328건에 이르고 있다.
박종철 부산교통공사 경영본부장은 “정기권 관련 서비스는 각 역사의 고객서비스센터에서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작은 요구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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