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3명 채용 계획, 4.3~4.6 원서접수
부산시 소방본부(본부장 이동성)가 소방서비스 강화 및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올해 소방공무원을 새로 뽑는다.
21일 부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채용되는 인원은 소방 15명,구조 20명,구급 20명, 예방 2명, 차량정비 3명, 소방관련학과 3명 등 총 63명이다. 원서접수는 다음달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이뤄진다.
올해 시험 중 소방 분야는 공개경쟁으로, 나머지 분야는 제한경쟁 특별채용의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부산지역 청년실업 해소와 우수인재 등용을 위해 소방 및 예방, 소방관련학과 분야의 응시자는 주민등록지 또는 등록기준지가 올해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 시험일까지 계속해서 부산시에 등재되어 있는 자로 제한된다.
이밖에 제한적인 조건과 자격증이 필요한 구조·구급 분야는 주민등록주소 및 자격증 등록기준지가 부산·울산·경남에 등재되어 있는 자로 한정된다.
필기시험 일자는 오는 5월 12일이며, 이후 체력시험(5.23~24), 신체검사 및 적성검사(일정 별도 공고), 면접(7.25~27) 등을 거쳐 오는 8월 7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이어 9월에 시보 임용예정자의 신분으로 교육이 실시된 후, 12월에 시보 공무원으로 임용되는 것으로 신규채용이 마무리된다.
기타 신규채용관련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소방본부 홈페이지 시험정보란을 참고하면 된다.
부산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신규채용으로 현장중심의 조직체계를 구축해 소방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극대화하는 한편, 신규 인력의 충원을 통해 소방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근무여건 개선을 도모할 것”이라고 전했다.
21일 부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올해 채용되는 인원은 소방 15명,구조 20명,구급 20명, 예방 2명, 차량정비 3명, 소방관련학과 3명 등 총 63명이다. 원서접수는 다음달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이뤄진다.
올해 시험 중 소방 분야는 공개경쟁으로, 나머지 분야는 제한경쟁 특별채용의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부산지역 청년실업 해소와 우수인재 등용을 위해 소방 및 예방, 소방관련학과 분야의 응시자는 주민등록지 또는 등록기준지가 올해 1월 1일 이전부터 최종 시험일까지 계속해서 부산시에 등재되어 있는 자로 제한된다.
이밖에 제한적인 조건과 자격증이 필요한 구조·구급 분야는 주민등록주소 및 자격증 등록기준지가 부산·울산·경남에 등재되어 있는 자로 한정된다.
필기시험 일자는 오는 5월 12일이며, 이후 체력시험(5.23~24), 신체검사 및 적성검사(일정 별도 공고), 면접(7.25~27) 등을 거쳐 오는 8월 7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이어 9월에 시보 임용예정자의 신분으로 교육이 실시된 후, 12월에 시보 공무원으로 임용되는 것으로 신규채용이 마무리된다.
기타 신규채용관련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소방본부 홈페이지 시험정보란을 참고하면 된다.
부산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이번 신규채용으로 현장중심의 조직체계를 구축해 소방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극대화하는 한편, 신규 인력의 충원을 통해 소방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근무여건 개선을 도모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