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10:30~, 화명3동 주민센터 앞 공원 공터
부산 북구(구청장 황재관)가 부산지역 싱싱한 농수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해 농수산물 가격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코자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설한다.
북구와 부산농업인들이 함께 마련한 이번 직거래 장터는 22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5시간 동안 화명3동 주민센터 앞 공원 공터에서 펼쳐진다.
이번 장터에는 강서구 등 부산지역에서 생산되는 토마토, 콩, 흑미, 채소 등과 기장 미역·멸치 등 품질 좋은 농수산물이 시중가보다 약 15% 가량 싸게 판매된다.
또 북구에서 지역공동체 이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사업장 등 7개 사업장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향초와 세제, 콩나물, 전통조미료 된장, 간장, 두부, 떡류, 전통조청 등도 싼 값에 선을 보인다.
황재관 북구청장은 “이번 직거래 장터가 북구 지역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자활사업장에서 생산되는 상품의 판로확보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상설 직거래 장터가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북구와 부산농업인들이 함께 마련한 이번 직거래 장터는 22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5시간 동안 화명3동 주민센터 앞 공원 공터에서 펼쳐진다.
이번 장터에는 강서구 등 부산지역에서 생산되는 토마토, 콩, 흑미, 채소 등과 기장 미역·멸치 등 품질 좋은 농수산물이 시중가보다 약 15% 가량 싸게 판매된다.
또 북구에서 지역공동체 이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자활사업장 등 7개 사업장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향초와 세제, 콩나물, 전통조미료 된장, 간장, 두부, 떡류, 전통조청 등도 싼 값에 선을 보인다.
황재관 북구청장은 “이번 직거래 장터가 북구 지역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자활사업장에서 생산되는 상품의 판로확보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상설 직거래 장터가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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