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백영 상주시장, 프랑스 마르세유 물센터 방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성백영 상주시장, 프랑스 마르세유 물센터 방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성백영 상주시장 일행은 국제기구·각국 정상, 장·차관, NGO·민간 등 180여개국 2만5천여명이 참가한 프랑스 마르세유 제6차 세계물포럼에 참가하여 상주시 물산업 육성발전을 위한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3월 16일에는 150년 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엑상 프로방스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주관한 간담회에서 성백영 시장은 건배사를 통해 "제7차 경북·대구 물포럼은 낙동강과 함께하는 세계 제일의 물산업 국가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어야 하며, 상주시가 그 중심에서 열심히 노력하여 성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물산업에 대한 강한 소신을 피력했다.

 

다음날인 3월 17일에는 제7차 세계물포럼 차기대회도시 인수인계식에 참석한 후 3월 18일에는 클레르몽페랑 vichy 물센터 2곳을 연이어 방문하고 시설을 견학하는 자리에서 물센터 관계자로부터 물센터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듣고 심도있는 의견을 나누었다.

 

한편, 성백영 시장은 낙동강과 상주보, 낙단보, 그 주변의 다양한 문화관광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여건을 최대한 활용하여 물산업을 미래 성장 주력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하여 세계물포럼(WF) 유치와 낙동강 개발사업 완료에 따른 물산업 단지 및 수변구역의 관광산업벨트 조성으로 세계속의 1등상주를 건설한다는 목표아래 상주시 낙동면 물량리 일원 1,336,000㎡(사업비 120,600백만원)에 물산업단지를 조성하여 세계 물시장을 선점하고, 물산업을 특화산업으로 육성발전시키고자 천연암반수를 사람의 체질에 맞는 생수, 의료, 식품으로 상품화하는 등 독창적· 효율적인 물산업을 집중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