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희망의 쌀 나눔 전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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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희망의 쌀 나눔 전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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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상봉·묵동점과의 연계를 통한 저소득 주민 쌀 나눔봉사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자원봉사센터는 2012년 기린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사회기업과 손잡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적극 펼친다.

중랑구자원봉사센터는 오는 22일 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주)이마트상봉·묵동점 직원 및 이마트주부봉사단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이마트상봉·묵동점 전직원이 직접 모아서 마련한 희망의 쌀 600kg 전달식을 갖은 후 봉사단이 저소득 가정 30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나눔봉사를 실천 한다고 밝혔다.

이마트 상봉점(점장 이종호) 및 묵동점(점장 이상진)은 지난달 21(화)에 중랑구와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희망나눔 프로젝트 2차 협약식 및 이마트주부봉사단(44명) 발대식을 개최한 후 더욱 신명나는 자원봉사 실천에 앞장서 지역내 기업들에게 자원봉사 문화를 전파하고 있으며,

희망나눔 프로젝트로 지난달 29일에는 지역내 저소득 아동 29명을 (주)이마트상봉점 매장으로 초청하여 아이들이 직접 고른 문구류와 신학기 가방 등을 선물하고 식사를 하면서 멘토링 봉사를 한 바 있다. 또한 3월 중에는 희망의 쌀 나눔과 더불어 희망나눔바자회와 교육발전 장학기금도 기탁할 계획이다.

중랑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의 역량 있는 기업 및 단체들과 연계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내실있는 봉사활동을 펼치는데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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