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병원, 오는 28일 화상강의실에서 갑상선암의 진단과 치료에 대해 무료 공개 강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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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을지병원 내분비내과 김효정 교수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을지병원이 오는28일 오후 2시부터 을지병원 화상강의실에서 갑상선암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을지병원(병원장 홍성희)에 따르면 이번 건강강좌는 을지병원 내분비내과 김효정 교수가 '갑상선암에 대한 접근방법'에 대해, 내분비외과 이잔디 교수가 '갑상선암의 수술적 치료'에 대한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이잔디 교수는 감염과 재발 위험이 낮고 흉터가 거의 남지 않아 각광 받고 있는 갑상선암 로봇수술에 대한 강의를 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암 통계 분석 결과에 따르면 여성에게 발생되고 있는 암 중 1위가 갑상선암으로 나타났다.
검사를 통해 갑상선 혹이 발견되는 경우는 약 30~40%이며 이 중 약 5% 정도가 암으로 진단받고 있다.
특히 갑상선암의 경우 서구화된 생활습관과 식습관 그리고 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문제가 심각하다.
갑상선암은 조기 발견 시 완치율이 높지만 뚜렷한 증상을 나타내지 않으므로 주기적인 검사를 통해 발병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문의전화:02-970-8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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