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선포식, 이달부터 특수학교 장애인에 일자리 제공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임혜경)이 ‘장애인 자립·행복 일자리 만들기 사업’의 본격 추진을 알리는 선포식을 2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부산특수교육지원센터 강당에서 개최한다.
이 사업은 부산시교육청 차원에서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함께 장애인 채용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장애인(학교회계직원) 고용촉진 계획’에 따라 특수학교 졸업 장애인을 적합한 직무에 우선적으로 채용함으로써 향후 장애인을 위한 공공분야 일자리 창출 및 자립 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부산시교육청은 우선 부산시 소재 6개 공립특수학교에서 장애인 14명을 선정,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사와 연계한 지원고용을 실시해 특수학교 내에서 장애인들이 수행할 수 있는 적합한 일자리를 찾아 이달부터 채용할 계획이다.
또 앞으로 이 사업을 특수학교 뿐 아니라 일반학교 및 교육기관으로 적극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현재 추진하고 있는 특수교육대상자 진로 및 직업교육 정책을 장애인 자립·행복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향후 장애인의 자립과 행복한 삶에 기여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들을 적극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이 사업은 부산시교육청 차원에서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함께 장애인 채용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사업은 ‘장애인(학교회계직원) 고용촉진 계획’에 따라 특수학교 졸업 장애인을 적합한 직무에 우선적으로 채용함으로써 향후 장애인을 위한 공공분야 일자리 창출 및 자립 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부산시교육청은 우선 부산시 소재 6개 공립특수학교에서 장애인 14명을 선정,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지사와 연계한 지원고용을 실시해 특수학교 내에서 장애인들이 수행할 수 있는 적합한 일자리를 찾아 이달부터 채용할 계획이다.
또 앞으로 이 사업을 특수학교 뿐 아니라 일반학교 및 교육기관으로 적극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현재 추진하고 있는 특수교육대상자 진로 및 직업교육 정책을 장애인 자립·행복 일자리 사업과 연계해 향후 장애인의 자립과 행복한 삶에 기여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들을 적극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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