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백영 상주시장 일행은 3월 12일부터 17일까지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개최되는 「2012 제6차 세계물포럼」에 참가하기 위해 3월 16일 출국했다.
이번 참가는 제7차 세계물포럼 개최도시 대구·경북의 인수인계식(Handover Ceremony)에 직접 참가하여 2015년 세계물포럼의 성공적 유치를 축하하며, 세계물위원회(WWC) 회원도시 자격으로 참가한 것이다.
제6차 세계물포럼(WWF)은 프랑스정부 마르세유시 세계물위원회주관으로 개최되며 국제기구, 각국정상, 장·차관(140), 국회의원(200), 지자체장(350), NGO·민간 등 180여개국 총 3만여명이 참가하는 지구촌 최대의 물 관련 국제행사이다.
우리나라도 김황식 국무총리를 대표로 정부, 개최도시(대구·경북), 자치단체(상주·경주), 공기업, NGO·민간 등 약 200여명이 참가하며, “Time for Solutions"을 주제로 물을 통한 향상된 위생 및 보건제공, 물 관련 재해예방, 최적의 물 사용을 통한 경제발전 기여, 생태계보존 및 기후변화 대응방안 등 논의하게 된다.
□ 한편, 상주시는 2015 세계물포럼 개최로 낙동강을 중심으로 한 대구·경북이 한국 물 문화, 경제성장의 중심지로 거듭 날 것으로 보고, 그 중심에 낙동강 본류 상류에 있는 상주시가 물산업 단지를 조성하여 수자원분야에 위상을 제고, 물산업의 발전, 지역 물 관련 기업의 해외진출 교두보 마련, 녹색일자리 창출 등 관련 물산업을 미래성장의 주력산업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세계물포럼 참가를 통해 세계적인 선도 물기업과 네트워킹 기회를 마련하고, 상주시 물산업단지(Water Business Cluster)조성을 위해 국내외 우수 물산업 기업체 투자 유치활동과 경북도에서 추진중인 물산업 관련 투자가 상주시에 유치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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