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은 17~18일 이틀간 실시된 4.11총선 야권 단일후보 경선 결과를 19일 오전에 발표한다.
경성 결과 발표 지역은 모두 64곳이다. 당초 야권 단일 후보 경선 대상 지역은 76곳이었으나 일부 지역에서의 후보 사퇴, 경선 불복, 경선 일정의 변경 등으로 64곳으로 줄어들었으며, 경기 22곳, 서울 18곳, 영남권 16곳, 인천 4곳, 강원권 2곳, 충청권 1곳, 제주 1곳 등이다.
이번 야권 단일 후보 경선에서 주목되는 곳은 민주통합당 김희철 의원과 통합진보당의 이정희 대표가 맞붙은 서울 관악을과 고(故) 김근대 상임고문의 부인인 인재근 여사와 이백만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경합하는 서울 도봉갑이다.
이번 경선에서는 ARS조사 50%, RDD(임의전화걸기)의 전화면접 50%를 합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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