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 등 각 정당들은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할 후보들을 이번주에 공천작업을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지역 곳곳에서 공천에 대한 파열음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새누리당 파주갑 공천과 관련하여 파주갑 당원들은 "음주운전 파문이 있던 후보"를 공천한것과 관련, 파주갑 당원들의 반발이 심상치가 않다. 파주갑 65명의 당원들은 새누리당 정홍원 공천심사위원회 위원장 앞으로 서명이 담긴 재심요청서를 보낸 상태다.
새누리당 파주갑 당원은 "파주갑에 공천된 정성근후보(전 SBS아나운서)가 지난 1998년 즈음 음주운전으로 사회에 무리를 일으킨 장본인이라며 당시 MBC 뉴스에서 부적절한 언행으로 이슈된바 있고 유트브동영상이 일부 좌파진영 메체에 올려져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당원은 "이러한 상황을 야당에서는 모르겠냐"고 역설하고 "새누리당은 재심을 통하여 깨끗한 후보를 선정하여 당원과 지역 유권자에게 선택하도록하는 편이 났다"고 했다.
한편 파주갑 새누리당 예비후보로는 오경훈 現 LG디스플레이 상임고문과 박상길 前 김문수경기도지사 특별보좌관 등이 경합을 벌인곳으로 뒤늦께 뛰어든 정성근후보가 공천되어 지역 유권자에게 불만을 초래했다.
이번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파주갑에서 야당 후보로 민주통합당에 윤후덕후보(前 노무현 대통령비서실 정책조정비서관) 공천되어 선거를 치루게 됐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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