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새마을지도자남원동협의회(회장 김달연), 남원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말분)와 남원동직원 등 60여명은 지난 3월 15일 「2012년도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사업」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은 새마을운동 중점사업의 일환으로 불우하고 생활이 어려운 사회 저변층 가정의 주거시설 등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 자활의지를 제고하고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뜻있는 사업으로 새마을지도자들의 순수 노력봉사를 통해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한편 남원동 새마을 남·여지도자회에서는 지난 2009년도에도 장애, 독거노인 등 불우가정을 대상으로 도배와 장판 깔아주기, 보일러 수리 등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깨끗하고 아늑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줌으로써 지역주민들로부터 많은 칭송을 받은 바 있다.
인경연 동장은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등 유관단체와 긴밀히 협조하여,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자립의지를 갖고 생활해 나갈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꾸준히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은 새마을운동 중점사업의 일환으로 불우하고 생활이 어려운 사회 저변층 가정의 주거시설 등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 자활의지를 제고하고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뜻있는 사업으로 새마을지도자들의 순수 노력봉사를 통해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한편 남원동 새마을 남·여지도자회에서는 지난 2009년도에도 장애, 독거노인 등 불우가정을 대상으로 도배와 장판 깔아주기, 보일러 수리 등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깨끗하고 아늑한 주거환경을 만들어 줌으로써 지역주민들로부터 많은 칭송을 받은 바 있다.
인경연 동장은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등 유관단체와 긴밀히 협조하여,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자립의지를 갖고 생활해 나갈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꾸준히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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