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현기)에서는 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 “강소농”을 중점 육성하여 농업소득 향상과 새 소득작목 육성으로 농업수도 상주 발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난 2011년 105호 강소농 육성에 이어 2012년에는 농업인의 자발적인 참여로 130호의 신청을 받아 가선정하였으며, 기본교육인 경영개선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 후 강소농으로 최종 선정하게 된다.
금년 선정된 강소농은 농가 경영분석과 진단 및 강소농 육성 관리시스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영농철에는 현장 컨설팅 강화로 현장에서의 어려움을 신속히 해결하고, 농업소득 향상을 위한 자율적인 계획수립과 실천사항을 매월 점검하여 목표를 달성 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새로운 소득작물로 부상하고 있는 참외재배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하여 지난 3월 13일 농촌진흥청과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추진하는 작목별 민간 컨설턴트를 현장으로 초청하여 영농현장에서 일어나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새로운 재배 관리기술 습득의 계기가 되어 농업인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앞으로 농가 경영혁신을 위한 컨설팅 및 품목·유형별 문제점에 대한 농가경영 개선 시도로 상주농업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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