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주민복지과(과장 윤병덕)는 지난 12일 ‘2011년도 군정주요업무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받은 시상금을 이웃을 위해 기부한다고 밝혔다.
군정주요업무평가는 한해 동안 군정 추진에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 · 환경정비 · 산림보호 및 기타 부문의 평가를 통해 뛰어난 실적을 낸 실과에 수여한다.
주민복지과는 오는 17일 이번 평가에서 받은 시상금으로 생필품을 구입 가산면 용수리에 몸이 불편하신 어른들이 계시는 사회복지시설 “연꽃 피는 집”에 방문 · 기증하고 주민복지과 직원들이 시설 및 환경정비 등의 봉사활동을 하기로 했다.
백선기 칠곡군수는“먼저 이번 일에 흔쾌히 동참해 준 주민복지과장을 비롯한 동료 직원들에게 감사”하고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과 더불어 기쁨을 나누고 사회의 힘든 이웃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바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분발해 주는 부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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