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복, SOC사업, 4선돼야 행할 수 있다는 말은 시민 우롱’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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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복, SOC사업, 4선돼야 행할 수 있다는 말은 시민 우롱’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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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북구 무소속 최기복 예비후보 현역 의원의 인심 공격성 발언 사과 촉구

ⓒ 뉴스타운
최기복 포항북구 예비후보(무소속)는 “4선이 돼야 지역의 SOC사업을 완수할 수 있다며 또 다시 지역민들을 우롱하는 행태는 반드시 시정돼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후보는 “최근 초선후보들은 국회에서 아무런 힘이 없다며 상대후보를 깎아내리는 인신 공격성 발언으로 지역민들을 또 다시 기만하는 현역의원은 지난 12년간 지역을 위해 진실로 한 일이 있는지 반성하고 지역민들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덧붙여 “국가예산을 지원받아 실시되는 지역SOC사업은 정당한 논리의 초선의원도 충분한 예산을 확보할 수 있으며 오히려 현실에 안주하는 귀족형 다선의원보다는 초선의원 특유의 물불 가리지 않는 희생정신으로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해 완공을 앞당길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기복 후보는 “현재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지역SOC사업의 진행에 대한 충분한 검토를 마치고 이를 앞당길 수 있는 국가균형발전 측면의 새로운 정책개발에 착수했다”며 “이번 19대 총선승리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진정한 머슴이 누구인지 확인시켜줄 것”이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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