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탁, 골목상권 소상인 보호법 공약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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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탁, 골목상권 소상인 보호법 공약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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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4.11 총선 대구 동갑 무소속 최종탁 예비후보

ⓒ 뉴스타운
대구 동갑 무소속 총선 최종탁 예비후보는 5일마다 장이 서는 재래시장은 먼 옛날부터 이웃 간의 안부와 정담을 나누는 소통의 장은 물론 물물교환 형태의 상거래가 활성화되 소상인들의 소득의 원천이 되었으나 가격파괴와 물량공세로 대형할인매장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 재래전통시장은 점점 설 자리가 없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구멍가게형태의 뒷골목에 있는 슈퍼나 옷가게 등은 소시민들의 생계수단이었으나 대형할인매장들이 이들의 상권과 수익을 가로채고 있어 실업자로 전락할 위기에 처해 있어도 정부와 지자체에서도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않고 손을 놓고 있는 실정이라 주장했다.

최 후보는 만약 전통재래시장과 골목상권이 무너진다면 실업자로 전락되어 거리로 내몰릴 경우 이들에 대한 대책이 전무한실정이다. 따라서 업종규모 거리제한 휴무일 지정 등으로 재래시장과 뒷골목상권을 보호해 줄 수 있는 골목상권(소상인) 보호법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므로 골목상권(소상인)보호법 제정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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