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오는 21일 7시 관내 주요관선도로변 주민, 공무원 등 2,000여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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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적보도육교 세척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다가오는 새봄을 맞아 오는 21일 오전 7시부터 망우동과 동일로 그리고 면목동길 등 관내 주요 간선도로변을 중심으로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대청소는 겨우내 쌓인 차도 및 보도와 가로시설물 등에 찌든때, 먼지 등을 말끔히 제거하고 뒷골목 등 생활주변에 쌓여있는 묵은 쓰레기를 일제 수거하여 보다 활기찬 새봄을 맞이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중랑구 전지역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구는 이를 위해 지역주민, 공무원, 환경미화원 등 2,000여명이 참여하여 7시부터 망우역, 사가정역, 면목역, 한전동부지점으로 나누어 집결한 후, 주요 간선도로의 도로시설물 물청소와 각종 오물을 제거하는 대청소를 시작한다.
특히, 망우로에서는 보도와 차도를 비롯하여 가드레일과 지하보도 그리고 가로판매대와 가로 휴지통, 자전거 보관대, 버스승강장 등 도로시설물 일체를 물세척하여 겨우내 쌓인 찌든 때와 먼지를 말끔이 벗겨낼 예정이다.
이번 일제 대청소를 기점으로 3월부터 5월까지를 봄맞이 환경정비의 클린업타임 기간으로 정하여 뒷골목의 적치된 쓰레기 수거와 가로변의 광고물, 퇴색된 건물 담장도색, 공원, 하천 등을 집중 정비하는 ‘깨끗한 중랑가꾸기’ 사업을 본격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중랑구 관계자는 “구는 지속적인 범 구민 클린운동의 일환으로 매월 넷째주 수요일을 범구민 대청소의 날로 지정, 주요간선도로 물청소와 뒷골목 대청소를 실시하여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대청소는 겨우내 쌓인 차도 및 보도와 가로시설물 등에 찌든때, 먼지 등을 말끔히 제거하고 뒷골목 등 생활주변에 쌓여있는 묵은 쓰레기를 일제 수거하여 보다 활기찬 새봄을 맞이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중랑구 전지역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구는 이를 위해 지역주민, 공무원, 환경미화원 등 2,000여명이 참여하여 7시부터 망우역, 사가정역, 면목역, 한전동부지점으로 나누어 집결한 후, 주요 간선도로의 도로시설물 물청소와 각종 오물을 제거하는 대청소를 시작한다.
특히, 망우로에서는 보도와 차도를 비롯하여 가드레일과 지하보도 그리고 가로판매대와 가로 휴지통, 자전거 보관대, 버스승강장 등 도로시설물 일체를 물세척하여 겨우내 쌓인 찌든 때와 먼지를 말끔이 벗겨낼 예정이다.
이번 일제 대청소를 기점으로 3월부터 5월까지를 봄맞이 환경정비의 클린업타임 기간으로 정하여 뒷골목의 적치된 쓰레기 수거와 가로변의 광고물, 퇴색된 건물 담장도색, 공원, 하천 등을 집중 정비하는 ‘깨끗한 중랑가꾸기’ 사업을 본격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중랑구 관계자는 “구는 지속적인 범 구민 클린운동의 일환으로 매월 넷째주 수요일을 범구민 대청소의 날로 지정, 주요간선도로 물청소와 뒷골목 대청소를 실시하여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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