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의 화재를 당한 가족에게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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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의 화재를 당한 가족에게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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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성면 거창2리 주민일동은 지난 3월 5일 불의의 주택화재를 당한 이웃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였다.
  
지난 3월 5일 상주시 공성면 거창리에서 60여평의 주택에 화재가 발생하여 소방서에서 출동, 진압을 하였지만 조립식판넬 구조로 되어있는 주택은 순식간에 잿더미로 변해버렸다.

 

이에 정성호 공성면장은 불의의 사고를 당한 주민에게 즉시 긴급구호물품을 전달하였으며, 공성면 거창2리 주민일동은 화재를 당한 가족에게 따뜻한 위로와 함께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였다.

 

정성호 공성면장은 갑자기 불의의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에 이처럼 따뜻한 사랑을 실천해준 주민들에게 면민을 대표하여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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