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에서는 2012년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등 재난취약가구를 대상으로 3월 15일부터 3월 30일까지 전기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정비사업을 펼친다.
금년도 점검·정비대상은 2011년도에 기 시행한 함창읍, 낙동면, 공성면 등 3개읍면을 제외한 나머지 21개 면·동을 대상으로 200가구를 선정해서 전기시설 안전점검과 누전차단기, 콘센트 등 노후된 기구를 교체하게 되며, 이와 병행하여 단독경보형감지기를 가구마다 부착함으로서 재난취약가구에 대한 재난예방 효과도 거양하게 된다.
상주시는 이를 위하여 지난 3월 12일 전기안전공사경북서부지사, 상주소방서, 시청 관계직원이 참여하는 ‘안전복지컨설팅단’을 구성하고 친절하고 철저한 안전점검과 정비를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노춘희 상주시 재난관리팀장은 “사업대상자 대부분이 농촌지역 고령자라는 점을 감안하여 친절한 서비스 제공과 단 한건의 재해도 발생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진단 및 시설개선에 최선을 다할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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