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건설 이순학 대표는 3월 14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고 있는 고액 기부자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에 인천에서 10번째 회원으로 가입하고,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건호) 회장실에서 가입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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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 소사이어티는 2007년 12월, 사회지도층이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나눔운동에 참여하여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 할 수 있도록 만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개인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으로 1억원 이상 기부 또는 약정할 경우 개인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인천에서는 2008년 9월 4일 정석태 회장이 첫 번째 가입한 이후 2009년 3명, 2011년 4명, 2012년 오늘 가입한 이순학 대표를 포함한 2명등 총 10명의 자랑스러운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탄생하게 됐다.
특히 지난해 조건호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취임한 이후 인천지역사회에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6명의 신규 회원을 가입시키는 등 인천지역 ‘아너 소사이어티’ 활성화 및 10호 탄생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오늘 ‘아너 소사이어티’ 10호로 가입한 이순학 대표는 가입식에서 “오늘이 공교롭게도 나의 생일이다. 생일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큰 선물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꾸준히 참여하여 우리가 사는 세상이 좀더 행복해 지는데 앞장 서겠다”고 가입의 소감을 말했다.
이에 조건호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오늘 이순학 대표님의 아너 소사이어티 10번째 가입은 인천이 우리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에 선구자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었다는 점에서 아주 큰 의미가 있다.” “오늘 10번째 가입이 촉진제가 되어 인천기업의 경영인들이 개인기부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 실천에 동참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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