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소와 그네」, 영유아 건강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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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와 그네」, 영유아 건강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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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방법 숙지로 신속 적절한 영유아 질병예방

인천연수구 영유아통합지원사업 수행기관인 "시소와그네"(센터장 김주미)는 오는 3월 20일(화) 14시부터 연수구청 6층 제1어학실에서 36개월 미만의 본센터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영유아의 발달에 따른 안전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질병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건강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우리 아이 건강교실'이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영유아 안전관리 및 응급상황 대처법'이라는 주제로 서울여성병원 김순익 신생아 중환자실 수간호사가 부모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의 위험성 및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바람직한 행동 변화 및 인식 개선을 도모하고자 한다. 또한 질병 및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방법에 대해 숙지함으로써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처하여 질병의 악화를 예방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교육 후에는 영유아의 안전 및 건강 관리법과 관련하여 영유아 부모들의 궁금증을 풀어보는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영유아 시기는 평생의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시기로 크고 작은 사고 및 질병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질병 및 안전사고에 적절하게 대처하여 건강한 성장?발달을 도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함은 물론 안전사고 및 질병 발생시 침착하고 신속히 대처함으로써 영유아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소와 그네」인천연수구영유아통합지원센터는 지역사회와 함께 0~7세 이하 아이들 누구나 높은 희망을 위한 공평한 인생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도와 빈곤세습을 없애고자 지역사회가 함께 밀어주어 연수구 관내 영유아들이 신체.심리.정서적으로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사회복지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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