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남구 시·구의원, 당원들 ‘전략공천’ 시당서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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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새누리당 미공천 지역에 전략 역풍이 구체화되고 있다. 전략공천지역으로 분류된 배영식 의원의 중·남구지역 시,구의원, 당원 등 50여명은 12일 오전 11시 대구시 당사로 몰려와 새누리당의 전략공천에 대한 잘못을 지적하는 규탄대회를 개최했다.
새누리당은 11일 5차 공천 발표에도 중남구를 포함한 6곳에 대한 전략공천 방침을 철회하지 않은채 유보상태로 두고 다른 지역에 대해서만 추가공천자를 전격 발표한바 있다.
중남구 당원들은 “현역의원의 사고지역도 아니고 도덕성 국정 수행능력 등 흠집 지역도 아니며 참신하고 깨끗하고 바람직한 의정생활을 해온 중남구 지역을 4회 연속 전략 공천 지역으로 선정한 것은 뭔가 숨은 의도가 있는 것”이라고 강한 의혹을 제기했다.
이들은 새누리당 공심위에 공천기준을 명쾌하게 밝히라고 요구하는 한편 4년간 현역의원의 의정활동 성적표를 공천평가지표에 반영시키지 않은 그 이유를 소상히 밝히라고 촉구했다.
한편 중남구 시,구의원, 당원들은 지난주 내내 여의도 중앙당사 앞에서 대규모 항의집회를 열었고 자신들의 주장이 관철될 때까지 규탄집회를 중단하지 않을 것임을 공언하고 있어 대구지역의 공천 파장은 일파만파로 확대될 전망이다.
새누리당은 11일 5차 공천 발표에도 중남구를 포함한 6곳에 대한 전략공천 방침을 철회하지 않은채 유보상태로 두고 다른 지역에 대해서만 추가공천자를 전격 발표한바 있다.
중남구 당원들은 “현역의원의 사고지역도 아니고 도덕성 국정 수행능력 등 흠집 지역도 아니며 참신하고 깨끗하고 바람직한 의정생활을 해온 중남구 지역을 4회 연속 전략 공천 지역으로 선정한 것은 뭔가 숨은 의도가 있는 것”이라고 강한 의혹을 제기했다.
이들은 새누리당 공심위에 공천기준을 명쾌하게 밝히라고 요구하는 한편 4년간 현역의원의 의정활동 성적표를 공천평가지표에 반영시키지 않은 그 이유를 소상히 밝히라고 촉구했다.
한편 중남구 시,구의원, 당원들은 지난주 내내 여의도 중앙당사 앞에서 대규모 항의집회를 열었고 자신들의 주장이 관철될 때까지 규탄집회를 중단하지 않을 것임을 공언하고 있어 대구지역의 공천 파장은 일파만파로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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