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최근 사회 전반적으로 안전의식 불감으로 인한 대형 사고가 빈발함에 따라 시민의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유사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처를 위하여 민간 전문인력 10명으로 '계룡시 민간기술자문단'(단장 하헌홍, 유일건설(주) 대표)을 구성 운영한다고 밝혔다.
계룡시 민간기술자문단은 토목·건축·전기·가스 등 4개 분야 총 10명의 기술자 또는 관련 분야 종사자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시의 재난관리계획 및 분야별 당면 안전대책 수립 등에 관한 자문을 하게 된다.
또한, 건축물이나 교량 등 각종 재난관리시설의 안전점검에 관계 공무원과 함께 참여하며 조치대책 등에 관한 기술적 자문도 하게 된다.
특히, 시는 관내에 재난관련 주요사안이 발생할 경우 민간기술 자문회를 개최하여 효과적인 대처방안을 강구하고 매월 4일 실시하는 정기 안전점검의 날에 자문단의 참여를 적극 유도함으로써 재난관리에 관한 시민의식을 확산시킬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 주변의 재난예방은 시민 모두의 안전의식 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하며 "시민 모두 재난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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