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귀농인들로 활기 넘치는 외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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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귀농인들로 활기 넘치는 외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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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면(면장 채영준)은 최근 젊은 귀농인들로 활기가 넘치고 있다. 외서면 연봉2리 윤영규(46세, 가구원 5명), 예의2리 최진아(38세, 가구원 3명), 예의2리 김승래(42세, 가구원4명) 등 잇따라 젊은 귀농인들이 삶의 터전을 새로이 꾸미고 있다. 이에 외서면사무소, 우체국, 보건소 직원등이 일일히 집을 방문하여 외서면에 정착하게 됨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거주불편사항, 영농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주시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면정추진방향 등에 대해 설명하였다.

 

이들은 부산 등 대도시에서 생활하다가 처음으로 전원생활을 시작하게 된 감회를 밝히며 귀농하는 과정에 도움을 주신 마을이장 등 주민들에 대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였다. 앞으로 마을 도서관 운영 등에 대한 작은 관심을 나타내며 이웃주민과 화합하면서 인정이 넘치고 밝고 건강한 농촌생활을 다짐하였다.

 

외서면에서는 이들의 생각과 재능을 활기찬 외서면을 만드는데 적극 반영할 계획을 밝히면서 귀농인들 간 정보교환의 장을 마련하는 등 귀농인과의 소통행정을 적극 추진키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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