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은 11일 오는 4.11총선에서 지난달 27일 국회 공직선거법 개정을 통해 새로운 선거구로 확정된 선거구에 모두 3명이 공천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새누리당이 이날 공개한 공천 신청자는 ▲ 박희부(전 한국도로공사 이사장), ▲ 신 진 (충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 오경수(전 대통령정책실 신행정수도기획단 대외협력관)이 공천 신청서를 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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