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앨라배마, 미시시피 2곳 승패 주목
오는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실시되고 있는 공화당 후보 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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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릭 샌토럼(Rick Santorum)미 공화당 대선 경선 후보 ⓒ 뉴스타운 | ||
레이스에 중 10일(현지시각) 캔자스에서 실시된 당원대회에서 릭 샌토럼(Rick Santorum)후보(전 상원의원)가 경쟁자인 미트 롬니(Mitt Romney) 후보를 가볍게 따돌렸다.
샌토럼은 51%를 얻어 21%를 얻은 롬니 후보를 압도적으로 눌렸으며, 이날 당원대회에서 전 하원의원 출신인 뉴트 깅리치(Newt Gingrich) 후보는 14%를, 론 폴(Ron Paul) 후보는 12%를 얻는 데 그쳤다.
이날 승리를 거둔 샌토럼 후보는 남 부 2곳 경선에서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오는 13일 보수성향이 강한 남부의 앨라배마, 미시시피 주 등 2곳에서 경쟁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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