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수희 탈락, 김무성 일단 보류
새누리당은 9일 여의도 당사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제 4차 공천 확정자 17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 서울
- 성동갑 : 김태기(단국대경제학과교수) / 진수희 현 의원 탈락
- 강남갑 : 박상일(한국벤처기업협회 부회장)
- 강남을 : 이영조(바른사회시민 공동대표)/당초 대구 달서갑 신청자
▲ 부산
- 중, 동구 : 정의화 의원
- 서구 : 유기준 의원
- 부산북강서을 : 김도읍(전 부산지방검찰청 검사)
- 부산진구을 : 이헌승(전 부산시 대외협력보좌관)
- 부산 사하을 : 안준태(전 부산시 행정부시장)
- 부산 연제 : 김희정(전 청와대 대변인)
▲ 경북
-안동 : 김광림
-경주 : 손동진(전 동국대 경주캠퍼스 총장)
▲ 경남
- 진주갑 : 박대출(전 서울신문사 논설위원)
▲ 대전
-서구을 : 최연혜(전 한국철도대학 총장)
▲ 충북
-보은ㆍ옥천ㆍ영동 : 박덕흠(대한전문건설협회중앙회 회장)
▲ 경기
-수원정 : 임종훈(전 수원영통 당협위원장)
-부천 오정 : 안병도(전 부천오정구 당협위원장)
▲ 제주
-서귀포 : 강지용(제주대 교수)
한편, 부산에서는 `현역의원 배제 25%룰'에 걸린 것으로 알려졌던 허태열, 이종혁, 박대해 의원이, 서울에서는 이종구 의원, 경북에서는 정수성 의원이 모두 공천에서 탈락했다.
특히 관심을 모았던 김무성 의원의 공천은 이날 회의에서 결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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