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26, 시 홈페이지 통해 접수, 4월 중 당선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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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센텀혁신지구 내에 건립 중인 ‘영상산업복합건축물’이 시민공모를 통해 이름을 얻게 된다.
이번에 시민공모로 새로운 이름을 찾는 ‘영상산업복합건축물’은 이전 공공기관인 영상물등급위원회, 게임물등급위원회를 비롯, 수도권을 포함한 영상관련 기업 및 단체의 입주를 위해 건립되고 있다.
총사업비 333억 원이 투입돼 오는 2014년까지 지하1층 지상12층, 연면적 19,625㎡ 규모로 완공될 계획이다.
‘영상산업복합건축물’의 명칭은 건축물 건립 목적과 기능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고 영상문화 중심도시 부산을 표현하는 문안이면 된다. 명칭은 한글 또는 영어 등(혼용 가능) 특별한 제한이 없다. 공모기간은 7일부터 26일까지(20일간)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부산시 홈페이지 공지사항 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우편또는 이메일(kim9088@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결과 당선작은 다음 달 중 시 홈페이지에 공고되며 당선자에게는 개별 통지된다.
시 관계자는 “영상산업복합건축물 외에 2014년 영화진흥위원회 사옥이 완공되면 해운대 센텀혁신지구가 명실상부한 ‘아시아 영화·영상메카타운’으로 부상할 뿐 아니라, 부산영상산업 브랜드 및 미래 경제성장 동력기반을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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