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 강변 자전거 길안내 및 자전거 경정비 서비스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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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 강변 자전거 길안내 및 자전거 경정비 서비스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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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도민의 안전뿐만 아니라 편의 서비스도 제공 실시!

▲ 양평소방서 소방대원이 양평군을 찾은 자전거 이용객에게 타이어 공기주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경기 양평소방서가 지난 2011년 9월말 준공된 남한강 강변 자전거 길(양평~남양주) 개통과 본격적인 '봄'시즌을 맞이하여 양평군을 찾는 관광객의 증가로 안전사고 예방 및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한 '길안내 및 자전거 경정비 서비스'를 3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양평소방서(서장 박종환)에 따르면 이 번 사업은 양평소방서, 양근119안전센터(센터장 김철구)의 특수시책으로 추진하는 사항으로 입간판 설치 및 공기주입기를 비치하여 양평 주요 관광지 안내 및 자전거 경정비 공간을 제공하는 등 양평군을 방문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양평군민 생명사랑 프로젝트’의 일환인 심폐소생술 교육도 함께 실시하여 급작스런 상황에 도민들이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양근119안전센터 김철구 센터장은 “작년 11월에 출범한 생활안전단과 함께 소방의 역할은 점점 확대되어 안전뿐만이 아닌 생활 민원 해결 등 다양한 분야로 뻗어나가고 있는 만큼, 경기도소방의 새로운 변화와 도전에 발맞추어 도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적극적인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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