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의회가 오는 5일부터 16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217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는 이성숙 의원이 대표발의 한 ‘부산광역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안’ 등 조례안 8건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청사포 경관 상세계획 의견 청취안’ 1건 등 모두 9건의 안건 심사가 이뤄진다.
또 각 상임위원회별로 주요 현장에 대한 현장점검 의정활동을 펼친다.
5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박재본 의원의 ‘시민사랑에 사회공헌으로 화답하는 향토기업, 부산시의 소통과 지원이 아쉽다’를 비롯, 김척수, 김상식, 김름이, 김정선, 이대석 의원 등 모두 6명이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회기 중 교육위원회는 오는 9일 오전 10시 교육정책국 소관의 주5일수업제 운영 및 스마트교육 등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13부터 15일까지 학생교육문화회관, 어린이회관, (가칭)부산청소년교육문화회관 신축현장(북구 구포동)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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