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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김용근 기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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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조성곤 기수 | ||
지난달까지 펼쳐진 부산경남경마공원(본부장 이종대)의 경마 진행 결과, 기수 다승부문 경쟁이 어느 해보다 뜨거워진 것으로 나타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다승 부문 선두는 김용근 기수로 2월을 마감한 현재 13승을 기록 중이다.
2위는 조성곤 기수로 12승을 기록, 김 기수를 바짝 추격하는 모양새다.
김용근 기수는 지난달까지 올해 총 69회 경주에 출전해 1위 13회, 2위 4회를 기록하며 승률 18.8%, 복승률 24.6%를 기록 중이다.
월별로 살펴보면 1월에는 총 2승을 기록하는데 그쳤지만 지난달에만 무려 11승을 쓸어 담는 집중력을 선보이면서 지난해 다승왕이었던 조성곤 기수의 막강한 경쟁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조성곤 기수는 같은 기간 총 12승을 챙겼는데, 김 기수와는 달리 1월과 2월 모두 나란히 6승씩을 챙기며 기복 없는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다.
조 기수는 올해 67전에 1위 12회, 2위 8회로 승률 17.9%, 복승률 29.9%를 기록 중이다.
한편 3위는 나란히 9승씩을 기록한 유현명 기수와 김동영 기수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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