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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한국미래교육평가연구회 박형양 이사장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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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 교육특구 노원에서 IMC 2012 대한민국 대표선발전과 한국학생영어경진대회 예선을 겸한 초, 중, 고생들의 영어, 수학 경진대회가 열린다.
사단법인 한국미래교육평가연구회(이사장 박형양)는 오는 4월 8일 노원구 하계동에 위치한 혜성여고에서 IMC 2012 대한민국 대표선발전과 한국학생영어경진대회 예선을 겸한 초, 중, 고생들의 수학, 영어 경진대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박형양 한국미래교육평가연구회 이사장은 최근 전 세계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수학경시대회인 `IMC 2012 대한민국 대표선발전을 겸한 초, 중, 고생들의 영어, 수학 경시대회`를 실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사고력과 창의력을 테스트하는 IMC 국제수학경시대회는 지난 1999년 도입된 국제수학경시대회로, 현재 세계 30여개국에서 매년 약 1000여명의 수학영재들이 시험에 참가하는 대회다.
또 이 대회는 전 세계 학생 대비 순위성적표를 통해 세계 학생들과 수학실력을 객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으며, 창의수학 문제해결로 수학 실력을 동시에 검증받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박형양 이사장은 “IMC 국제수학경시대회는 사고력과 창의력을 요구하는 대회”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국내 수학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학생들에게는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고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이사장은 또 “지난 2011년 IMO (International mathematics Olympiad)에서 한국 대표단은 13위를 하며 조용히 귀국한 적이 있다고 그 이유를 설명하면서 지금 우리의 교육이 말로는 교육 교육하면서 국가 미래 동량인 청소년들에게 제대로 행하여지고 있는가?를 모두 함께 생각해 봐야 할 때라고 말했다.
특히 교육은 학습 후 평가가 이루어져야하며 평가는 경쟁으로 동기가 유발되어 발전하여야 한다면서 “올림픽에서는 왜? 금메달을 따야만 하는지” “그냥 절대 평가로 참가만 하거나, 최하위는 안 되는지?” 등에 대해 의문을 제시하면서 이번 대회는 전국적으로 평가가 이루어지고 대한민국 대표학생을 선발하지만 유일하게 국내 교육특구인 노원구에서만 노원구 자체 행사로 실시한다고 말했다.
한편, IMC 2012 대한민국 대표선발전과 한국학생영어경진대회 예선을 겸한 초, 중, 고생들의 수학, 영어경진대회는 오는 30일까지 대회 공식홈페이지(www, ib,or,kr) 또는 전화(02-971-4344)를 통해 접수하며 이번 대회는 지역을 대표하는 노원신문과 지역연합신문 그리고 뉴스타운이 공식 후원한다. (출전 문의☎:02-971-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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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c 2010 대한민국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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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c 2010 대한민국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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