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생동식물보호관리협회 양산지회 1주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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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생동식물보호관리협회 양산지회 1주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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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경과보고회 및 기념식 등 개최

ⓒ 뉴스타운 사진은 협약식 장면

 

한국야생동식물보호관리협회 양산지회(이하 양산지회)는 지난 25일 오후 3시 양산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경과보고회 및 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일권 전 양산시의장, 안상춘 대한민국 특전동지회 양산지회장, 박득복 양산시작은도서관협의회장을 비롯해 한국야생동식물보호관리협회 경남지부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기념식을 통해 양산지회는 대한민국 특전동지회 양산지회, 양산시 작은도서관협의회 등과 공동사회봉사를 도모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방훈 양산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엇보다도 모든 활동에 있어 지회원 모두가 자비를 털어 봉사활동에 임하고 있어 안타깝다”며 “관계기관의 지원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김일권 전 양산시의장은 “밀렵·밀거래 감시활동을 전개함에 있어 시민들에게 공포의 대상이 아닌 부드러운 이미지로 친근한 활동을 이어나가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또 “특전동지회의 강인함과 양산시 작은도서관협의회의 부드럽고 친숙한 이미지와 야생동물을 사랑하고 보호하는 양산지회가 사회 공익봉사를 함께 하기로 한 업무협약은 양산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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