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늄, 대북 식량지원 등 문제 논의
데이비스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24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된 북핵 관련 북미 고위급 대화와 관련 “약간의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북미 고위급 대화는 23일에 이어 24일에도 열렸다.
이날 양국의 고위급 대화의 차기 일정은 결정되지 않았으며, 진전 내용이 무엇인지 구체적인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다.
데이비스 특별대표는 이번 고위급 대화 결과를 6자회담 관계국 등에 전달하고 각국과 앞으로의 대응책을 조율할 것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이어 데이비스 특별대표는 북한의 우라늄 농축 및 미국의 대북 식량지원 등의 문제 이외에도 일본인 납치피해 문제도 미국측이 제기해 양국 대표들이 협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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