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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공감 2012’ 행사는 ‘가족의 행복이 곧 직장의 행복’이라는 슬로건 아래 평소 바쁜 직장생활로 가족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한 직원들의 가족을 직접 회사로 초청해 회사의 여러 곳을 함께 둘러보고 직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와 관광지를 함께 여행하며 ‘참다운 가족애’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날 오전 행사는 회사 소개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가족을 초청한 직원이 직접 출연하여 가족에 대한 감사와 사랑을 전하기 위해 ‘가족사랑 고백 UCC’를 상영했다.
평소 전하지 못한 사랑을 동영상을 통해 전달받은 가족들은 고마움에 감동과 눈물을 흘렸다. 또한 자녀들을 위해 부산고속열차승무사업소 내 ‘KTX시뮬레이터기’를 활용하여 ‘KTX 일일기관사 체험’ 행사도 개최하여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오후에는 본부장과 가족들이 함께 점심 식사를 함께 하며 직원 가족들이 평소 궁금한 점을 본부장과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본부장은 이 자리에서 평소 직원들이 회사의 업무에 충실히 근무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가족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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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장과 가족들은 식사 후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한 후 부산항 여객터미널로 이동하여 새누리호에 승선 부산항을 둘러본 후 태종대로 이동 다누비 열차에 탑승하여 태종대 관광으로 ‘가족공감2012’ 행사를 마무리 하였다.
가족공감 행사에 참여한 마산시설사업소 황석규 가족은 “평소 아이들이 아빠 직장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철도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가족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갖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 측은 “이번 행사에 참여한 직원과 가족들 모두 즐겁고 행복한 모습을 보니 매우 뿌듯하고 기쁘다”며 “일회성이 아니라 정기적으로 직원 가족들을 초대하여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는 ‘가족공감 행사’를 계속 개최하여 직원이 행복한 직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품질경영 신화창조 국민사랑 1등본부’라는 비전을 새롭게 정립하고 직원들이 신명나는 일하는 조직문화 구축을 통해 국민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공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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