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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은 24일 금요일 오후 2시 한국신발피혁연구소 대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취임에 앞서 권동칠 대표는 “새 회장으로서 신발업계의 화합을 도모하고, 한국신발피혁연구소 및 신발진흥센터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서 시너지 효과를 이뤄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부품·소재산업 부분에서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할 수 있게 지원, OEM업체와 브랜드업체가 고루 성장할 수 있도록 해 완제품 업체와 부품소재업체간 상생협력이 되도록 하겠다”며 신발업계 전 부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또 “한국 신발이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데 총력을 쏟겠다”며 “2020년까지 대한민국의 브랜드를 세계 5대 글로벌 브랜드로 탄생시키는데 초석을 놓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권동칠 대표는 30년이 넘게 신발업의 한길을 걸어온 인물로 지난 8년동안 한국신발산업협회 수석부회장을 수행하는 등 신발산업에 대해 높은 이해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그는 OEM 사업으로 시작, 신발 기술에 대한 끊임없는 개발로 자체 브랜드를 론칭했다.
현재 한국 아웃도어 브랜드 신발로는 유일하게 아시아·미주·유럽 등 세계 4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어, 향후 한국 신발업의 글로벌 가능성을 몸소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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